충전해서 사용하는 휴대형 공기청정기가 등장했다.
엔퓨텍(대표 이화용 http://www.enputech.com)은 무게 46g에 손바닥 절반 크기의 휴대용 공기청정기 ‘에어폴’을 시판한다고 4일 밝혔다.
목에도 걸어 사용할 수 있는 신제품은 초당 100만개 이상의 음이온을 발생시키며 한국건자재시험연구원 실험 결과 시간당 0.006ppm의 오존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국내 공기청정기의 오존 발생량 기준은 0.05ppm이다.
회사 측은 음이온을 발생시켜 공기 중 양이온 성질을 띠는 미세먼지를 중화 제거하고 살균 등의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소비자 가격은 9만 8000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