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보스, 롯데백화점 전국 매장 진출

 LCD TV 전문기업 디보스(대표 심봉천)는 중소 브랜드로는 이례적으로 롯데백화점 전 매장에 진출한다고 12일 밝혔다.

디보스는 지난해 12월3일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에 입점한 데 이어 이달 23일까지 진행되는 롯데백화점 신년세일에 맞춰 영등포·잠실·관악·안양·부산·대구·울산 매장에 추가로 입점한다.

디보스는 오는 3월까지 입점 매장을 22개 롯데백화점의 전국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