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미리마트, 익산 물류센터 확장 이전

 편의점 업체 훼미리마트는 12일 전북 익산의 물류센터를 전북 완주군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이 물류센터는 연면적 356평형에 건평 1256평 규모로 상온 제품·주류·잡화는 물론 패스트푸드 등 저온 제품과 도시락도 취급할 예정이다.

훼미리마트는 전국에 28개의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 위성항법장치(GPS)를 활용한 배송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