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친디아 펀드 판매

 대우증권(대표 손복조)은 2일부터 ‘친디아(Chindia: 중국+인도)’에 투자하는 ‘친디아 혼합형 펀드’를 업계 최초로 판매한다. 이 상품은 전체 자산의 30%는 중국과 인도 주식시장에, 나머지 70%는 국내 채권에 투자된다. 문의 (02)768-3509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