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퍼(대표 최락훤)는 타이쿤 요소가 적절히 녹아있는 퍼즐형 아케이드 게임 ‘그만놀자 금봉아!’를 최근 SK텔레콤 네이트를 통해 서비스에 들어갔다.
‘그만놀자 금봉아’는 주인공 금봉이가 카드빚에 몰려 사채까지 쓰게 된 후 사채업자로부터 협박에 시달리자 황금닭 치킨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해 빚을 갚아 나가는 것이 주 내용이다.
12개 휴대폰 버튼을 모두 사용하지만 게임 화면에 맞게 최적화 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익힐 수 있으며, 아케이드 게임다운 속도감 있는 게임 전개방식으로 인해 고도의 집중력과 순발력이 필요하다. 만화 형식의 스토리 진행과 함께 다양한 배경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캐릭터의 말과 행동이 하나하나 재미있게 표현되어 게임의 재미를 더해준다.
이 게임은 SKVM, WIPI 플랫폼을 동시에 지원하며 다양한 휴대폰 성능에 따른 최적화 기술이 적용되어 화면 크기와 속도, 프레임이 자동 조절된다. 작년 12월 SKT WIPI공모전에서 은상을 받은 작품이다.
다운로드 경로는 NATE->게임존->슈팅액션아케이드->아케이드, 다운로드 비용은 2000원.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