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디즈니코리아(대표 임혜숙)가 20일 영·유아용 브랜드 ‘베이비 아인슈타인’의 새 비디오 타이틀 ‘베이비 모짜르트’를 선보였다. 오는 23일 출시한다.
지난 97년 처음 출시된 이래 1∼3세 자녀를 둔 부모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모아온 ‘베이비 모짜르트’는 모차르트의 음악을 아기의 귀에 맞게 편곡한 배경음악에 과일, 동물, 손인형 등 사물을 등장시켜 아이의 호기심을 유발한다.
특히 ‘베이비 모짜르트’의 DVD 타이틀은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스페인어·중국어· 태국어 등 7개 언어로 즐길 수 있다.
DVD와 비디오에서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모차르트 음악 CD와 낱말 카드(디스커버리 카드)도 별도로 제공한다. 출시는 오는 23일부터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