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이충직)가 16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창의 △융합 △다양성을 핵심으로 하는 새로운 비전과 CI를 공개하고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새 CI는 영상 프레임을 연상시키는 사각형과 문자의 조합을 통해 다양한 문화의 소통과 창조적 융합을 표현했다.
위원회는 ‘영화를 위해, 삶을 위해(for cinema, for life)’를 핵심 키워드로 선정하고 △창의 역량을 갖춘 인력 양성 △콘텐츠 R&D △컨버전스형 기술지원과 제작지원 △다양성 제고 △여가문화산업의 연계와 확장 주도 △국가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6가지 추진전략으로 삼았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