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광미디어 전문업체인 다이요유덴과 국내 유통업체인 퓨전에프앤씨(대표 차진규)는 미래지향적인 데이터 기록문화 선도를 모토로 광저장장치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다이요유덴은 지난 88년 CD R를 개발한 이후 16배속에 이르는 CD R DQ시리즈로 광미디어 시장에서 소비자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퓨전에프앤씨는 다이요유덴 제품의 시장공급을 확대, 유지하기 위해 다이요유덴 미디어 구입시 10장당 1장의 미디어를 더 지급하는 ‘10+1’ 행사와 각종 쿠폰, CD보관용 지갑 및 케이스, 숄더백, 마우스패드 등 다양한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또 이달 말부터 국내 시장공급에 예정된 16배속 DVD 미디어로 또 한차례 세몰이에 나설 계획이다. 이 제품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브랜드의 16배속 DVD RW 드라이브와 높은 호환성을 가진다. 16배속으로 4.7GB 용량의 데이터를 기록하는 데 5분 20초가 소요될 만큼 빠른 저장속도와 우수한 기록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퓨전에프앤씨는 16배속 미디어의 판매에 발맞춰 벤치마크 사이트와 IT전문지 등을 통한 필드 테스트와 벤치마크를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적극 알려간다는 계획이다.
또 올 상반기 중 유통 채널의 다양화에 나서 기존 고객은 물론 잠재 고객들까지 다이요유덴의 미디어를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