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융 방송모니터업체 남송산업 등 2사, 제3시장 신규 지정 발행일 : 2005-05-12 10:04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한국증권업협회(회장 황건호)는 남송산업과 비젼메카 등 2개사의 제3시장 신규 지정이 승인됨에 따라 12일부터 매매거래가 시작된다고 11일 밝혔다. 남송산업은 일본 소니와 주문자상표부착(OEM) 방식으로 방송용 모니터 및 장비를 개발·수출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 83억원, 순익 3억원을 올렸다. 비젼메카는 층간 차음재 및 탄성바닥재 등을 제조·시공하는 회사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