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ZTE(중싱통신)가 CDMA 기반 자체 디지털교환기 ‘고타(GoTa)’를 노르웨이 NMT에 공급했다.
ZTE 주장에 따르면 ‘고타’는 CDMA 기반 디지털교환기로는 세계 첫 상용 제품이며 3세대(G)와 올아이피(IP)로 전환하는 데 적합하다.
NMT는 ZTE 장비로 음성과 초고속 데이터는 물론 위치추적,영상감시,모바일방송 등도 구현하는 기업용 브로드밴드 모바일서비스를 상반기까지 전국적인 규모로 구축 완료할 예정이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