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피디이, `국제 ARC어워드` 전자ㆍ부품분야 은상 수상

휘닉스피디이, `국제 ARC어워드` 전자ㆍ부품분야 은상 수상

휘닉스피디이(대표 이하준)는 세계 최고 권위의 연차보고서 경연대회인 ‘2005 국제 ARC어워드’에서 전자 및 부품 분야 은상<사진>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휘닉스피디이 측은 “코스닥 등록 업체 중 ARC어워드 수상은 처음”이라며 “재무정보에 대한 내용의 투명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재무제표 표현방법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휘닉스피디이는 작년 6월 코스닥에 상장한 뒤 매달 실적발표를 통해 투명한 IR 정책을 실행하고 있다.

지난 1986년 시작해 올해로 19번째에 이르는 ARC어워드는 기업경영보고서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행사다. 시상식은 9월 초에 뉴욕 리츠칼튼 호텔에서 있을 예정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