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는 모바일 RPG ‘창세기전:크로우2’를 지난 15일부터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창세기전:크로우2’는 지난 2월 KTF에 첫 선을 보인 후 KTF 베스트게임으로 선정돼 현재까지 약 13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 선보인 전작 ‘창세기전:크로우1’은 이동통신 3사를 통해 50만건 이상의 다운로드 실적을 올렸다.
누적 판매량 100만장을 기록한 PC 패키지 게임 ‘창세기전’ 시리즈의 모바일 버전인 ‘창세기전:크로우2’는 지난해 선보인 ‘크로우1’의 완결편으로 기존 모바일 RPG와 차별화된 액션 콤보 시스템, PC판 창세기전 시리즈의 실제 스킬과 주인공 등장, 게임 전체에 걸친 성우 음성 지원 등 전작에 비해 한층 높은 작품성을 갖췄다.
소프트맥스는 SK텔레콤 론칭 기념으로 이달 말까지 게임을 다운받은 고객에게 ‘크로우2’ 배경음악 벨소리와 ‘크로우1’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다운 고객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최신 아이리버 MP3 3종(T30, T10, N10), 백화점 상품권, 기념주화 등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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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