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오션(Blue Ocean)’ 개념을 만든 프랑스 인시아드 경영대학원 김위찬 교수(사진)와 르네 마보안 교수가 한국을 방문, 국내 경영자들과 블루오션 전략에 대해 대화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교보문고는 25일 오후 5시 밀레니엄서울 힐튼호텔 1층 컨벤션센터A(1층)에서 ’블루오션 전략 창시자들과의 대화’라는 이름으로 CEO들과 언론을 상대로 자유질의 응답 방식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또 두 사람은 방한 기간 중 힐튼 그룹의 퀙 웬방 회장이 참석하는 힐튼그룹 사장단 대상의 블루오션 전략 워크숍에 참석하고 정계와 재계 인사들을 만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한 뒤 일본, 대만, 중국 등 아시아 지역 투어를 한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