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필로, 야후 주식 200만주 매각

데이비드 필로, 야후 주식 200만주 매각

 야후 공동 설립자인 데이비드 필로가 야후의 보통주 200만주를 매각키로 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야후는 미국 감독당국에 제출한 서류에서 필로 공동 창업자가 올해 10월부터 12개월되는 시점까지 예정된 매각 일정에 따라 200만주의 야후 주식을 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데이비드 필로는 스탠포드 대학연구실 동료인 제리 양과 공동으로 인터넷 포털, 야후를 설립했으며 IPO 성공으로 인터넷 갑부 반열에 오른 인물이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