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어린이 집 개원

SK C&C, 어린이 집 개원

SK C&C(대표 윤석경)가 분당 본사에 어린이 보육시설 ‘늘 푸른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전체 80여평 규모로 만 1세∼3세까지 영·유아를 수용할 수 있는 ‘늘 푸른 어린이집’은 영아(만 1∼2세) 놀이방과 유아(만 3세)를 위한 보육실 등을 갖췄다.

 SK C&C는 ‘늘 푸른 어린이집’ 원장과 8명의 보육교사를 통해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7시30분까지 12시간동안 연령별 특화된 양질의 보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영·유아 건강과 안전을 위해 체계적인 관리 프로그램도 도입·운영할 계획이다.

 권혁상 SK C&C 상무는 “늘 푸른 어린이집은 SK C&C가 추구하고 있는 홈퍼니(Home+Company) 개념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며 “어린이집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여성 인력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