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임텍(대표 황재식 http://www.ontimetek.com)은 동영상 스트리밍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2001년 11월 SK텔레콤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이동통신망을 이용한 실시간 동영상 VOD 서비스에 토털 솔루션을 공급했다. 이를 통해 국내 3세대(3G) 이동통신 서비스를 상용화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이후 KTF를 비롯한 국내 이동통신사에 동일한 상용 솔루션을 공급하고, 대만 APBW, 이스라엘 PCL 등을 통해 해외 진출에도 성공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 온타임텍이 보유한 비디오·오디오·시스템 코덱 기술 및 IP를 이용한 동영상 콘텐츠 저작 솔루션, 단말기 제조 업체를 위한 3세대 동영상 휴대폰 및 PDA용 멀티미디어 솔루션 등을 자체 개발하여 제공함으로써 모바일 동영상 산업 발전에도 기여하며 전문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온타임텍의 이러한 뛰어난 기술력은 경영 성과로 이어져 창업이래 매년 꾸준한 매출 및 이익의 성장을 이뤄왔다.
온타임텍은 현재의 경영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핵심 기술 및 상용화 솔루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해외 시장 개척과 오는 12월 상용화 예정인 DMB용 솔루션의 국내 시장 확산 및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 추진을 위하여 힘을 쏟고 있다.
2003년부터 DMB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KBS 기술연구소와 공동 개발해 세계 최초로 하드웨어 인코더를 출시했으며, 이미 여러 차례 국내외 시연을 함으로써 기술력을 대내외에 과시했다.
현재 온타임텍의 DMB 기술은 국내 지상파 DMB 뿐만 아니라, 독일·일본 등을 비롯한 해외 DMB용 솔루션과 유·무선 통합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전제로 하는 실시간 IPTV 솔루션으로도 적용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네덜란드와 100억원이 넘는 IPTV 관련 솔루션 수출 계약을 통해 사상 최대 성장률을 기록했다. DMB 인코더도 프런티어실리콘에 공급을 통해 유럽 시장 진출에 성공했으며, 최근 개최된 독일 가전 전시회인 IFA2005에서는 세계 최초의 양방향 DMB 인코더도 성공적으로 시연해 보였다.
온타임텍은 이러한 국내외적으로 검증된 자체 기술 기반의 상용 솔루션 시장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노력과 함께 꾸준한 연구 개발과 기술인력 충원을 통해 무선 동영상 솔루션, DMB, IPTV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경쟁력으로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법인명 온타임텍
대표이사 황재식
2004년 매출 81억원
2005년 매출 목표 165억원
주요 기술 및 특허 동영상 스트리밍 기술, DMB 및 IPTV 인코더, 관련 특허 3건
향후 투자 분야 DMB, IPTV용 멀티미디어 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