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기간통신사업 인터넷전화(VoIP) 역무에 온세통신·한국케이블텔레콤 2개 법인이 신청했다.
정보통신부는 ‘2005년 하반기 기간통신사업 허가신청’을 접수한 결과 인터넷전화(VoIP) 역무에 온세통신·한국케이블텔레콤 2개 법인이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정통부는 신청법인을 대상으로 ‘기간통신사업자 허가신청요령 및 심사 기준’에 따라 자격심사, 계량 및 비계량평가 등을 실시할 계획이며, 허가 심사 결과에 대한 정보통신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연말까지 허가대상법인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상반기 인터넷전화 역무는 KT·하나로텔레콤·데이콤·온세통신·드림라인·SK네트웍스·엔터프라이즈네트웍스·SK텔링크 등 8개사가 허가를 신청했었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