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산업기술기반조성사업 기획평가단이 4일 기술표준원 대강당에서 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개시했다.
평가단은 산업기술기반조성사업의 장단기 추진방향 제시, 주관기관 선정 및 평가·관리 등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구성한 전문가 집단으로, 향후 관련 사업기획 및 평가위원 선정 등을 담당한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산업기술기반, 산업기술인력, 기술이전사업화, 표준화 등 6개 분야 459명은 3년 임기로 활동에 들어갔다. 이들은 이달 중순에 시작되는 산업기술기반구축사업의 2005년도 계속사업평가와 2006년도 신규사업 기획에 참여하는 등 본격적으로 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