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대표 김쌍수)는 오는 7일까지 창원, 청주, 평택, 서울 등 국내 12개 사업장과 연구소 임직원 2000명 이상이 릴레이로 참가하는 ‘릴레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혈액난 해소 및 난치병 어린이 돕기를 위해 마련됐다. LG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헌혈 뿐 아니라, 백혈병 등을 앓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골수 기증 캠페인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인 헌혈증 및 골수기증 서약서는 대한적십자사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등에 전달된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