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이사장 손학규 http://www.gtp.or.kr)는 4일 벤처 홍보전시관을 열었다.
이날 개관된 홍보전시관은 국내 기업에서 개발된 신기술 및 신제품을 1년간 무료로 홍보할 수 있는 전시공간이다. 전시관에는 국내외 바이어와의 상담할 수 잇는 공간도 갖췄다.
배성열 경기테크노파크 원장은 “경기테크노파크를 찾는 방문객이 하루 평균 1000명을 넘어서면서 이를 기업의 판로개척과 마케팅 기회로 연결시키기 위해 전시관을 만들었다”며 “홍보관 개관으로 경기테크노파크가 기업 기술개발 지원 이외에 마케팅과 판로개척을 지원할 수 있는 거점으로 활용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