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신은경씨, 엔터테인먼트펀드 가입 발행일 : 2005-10-06 15:30 지면 : 2005-10-06 29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영화배우 신은경씨가 5일 동료 연예인 이정재·김민희씨 등과 함께 굿모닝신한증권 압구정지점을 방문, 연간 목표수익률 8%의 엔터테인먼트펀드 ‘CJ베리타스 퍼스트리쿠프(First Recoup)’에 가입했다. 최근 주식시장이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 가면서 문화산업에 투자하는 엔터테인먼트 펀드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