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 경북체신청장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인터넷 중독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19일 대구황금동우체국 3층에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를 설치했다.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전문상담사를 활용, 개인과 집단을 대상으로 전화와 대면상담을 실시하고, 특히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가를 직접 학교에 파견해 특강도 진행할 계획이다.
경북체신청은 이에 앞서 지난 3월부터 지역 내 초중고학생 및 일반인 2만 여명을 대상으로 정보통신윤리교육을 실시해 왔다. 문의 (053) 757-1133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