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벤처협회(회장 박종세)는 증권거래소나 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인 6개 바이오벤처기업이 26일 여의도 교보증권빌딩에서 ‘상장 바이오기업 공동 IR’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참여기업은 리젠바이오텍, 마크로젠, RNL바이오, 쎌바이오텍, 에스디, 서린바이오사이언스 등 6개기업이다.
리젠바이오텍(대표 배은희)은 조직재생용 스카폴드(Scaffold) 등 조직공학 제품과 신장질환 조기진단 키트 개발업체이며 마크로젠(공동대표 박현석, 황동진)은 유전자분석서비스와 DNA 칩 판매업체이다.
쎌바이오텍(대표 정명준)은 유산균 관련 완제품과 아토피치료제 등을 개발 중이며 RNL바이오(대표 라정찬)는 지방 또는 제대혈을 이용한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에스디(대표 조영식)와 서린바이오 사이언스(대표 황을문)은 각각 혈액 진단 시약과 DNA진단 키트 개발업체이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