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손영진 http://www.cisco.com/kr)는 최근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유한양행 신사옥의 IP네트워크를 잇따라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본사 및 관계사, 해외법인을 함께 묶은 서울 서초동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 신사옥 프로젝트는 LG CNS를 통해 올(ALL) IP기반으로 구축했다. 시스코 IP폰 솔루션과 1500여 대의 소프트폰, 유무선 인터넷폰<사진> 등을 공급했다.
또 유한양행(대표 차중근) 구축 사업은 인성정보를 통해 시스코 IP폰과 인터넷 영상회의 시스템을 통합하는 시스코 콜매니저 및 게이트웨이·영상회의 솔루션 등을 공급했다.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 홍성규 상무는 “IP 네트워크 도입은 기업들이 사옥 이전 시에 전화선·케이블 등을 따로 설치함으로써 생기는 번거로움과 복잡함을 줄이고 상당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며 “출장, 해외전화 비용, 시간 절약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는 효과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