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넷이즈 새 CEO에 창립자 딩 레이 지명 발행일 : 2005-11-30 14:54 지면 : 2005-11-30 29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중국의 대표적 인터넷업체인 넷이즈가 새로운 CEO로 창립자인 딩 레이(34)를 지명했다고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이 29일 보도했다. 나스닥에 상장된 넷이즈의 최대주주이자 창립자인 딩 레이는 인터넷사업에서 발군의 능력을 발휘해 중국의 빌게이츠로 불리며 지난 2003년 중국 최고의 부자로 꼽히기도 했다. 넷이즈의 전 CEO인 테드 선은 지난 9월 37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