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씨드나인엔터테인먼트(대표 김건)가 개발한 뮤직레이싱게임 ‘알투비트’를 이용해 내달 19일까지 3주간 전국 초·중·고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급 대항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알투비트’ 학급 대항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학급을 등록한 후 게임에 참가하면 되며, 이벤트의 당락을 좌우하는 학급별 점수는 학급을 등록하자마자 1만점을 획득할 수 있고 반 친구들이 추가될때마다 1000점씩 추가된다.
또 게임에서 획득한 알 포인트가 각 학급 점수로 환산돼 누적되며 학급별로 한 학급당 최대 30명까지 등록할 수 있다.
매주 주간 누적 순위를 가려, 상위 3위권까지의 학급에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