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기업협회 이전 오픈

인터넷기업협회 이전 오픈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허진호)가 협회 사무국을 서초동에서 대치동 모아코빌딩(삼성역 4번 출구)으로 확장, 이전하고 주요 회원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오픈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권승환 SK커뮤니케이션즈 이사, 이금룡 넷피아 대표, 허진호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회장, 최휘영 NHN 대표, 박진환 네오위즈 국내총괄사장, 송영한 KTH 사장, 김현영 다음커뮤니케이션 금융부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