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 아날로그 인력 양성위한 사이버대학 설립

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 아날로그 인력 양성위한 사이버대학 설립

 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김용춘)는 아날로그반도체 전문 사이버대학인 ‘아날로그 유니버시티(www.national.com/AU)’를 업계 최초로 설립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용춘<사진> 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 사장은 “한국에는 디지털 설계인력은 많지만 아날로그 분야 반도체설계 인력이 매우 부족해 이번 설립된 아날로그반도체 전문대학을 한국에 소개하기로 했다”며 “전세계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아날로그 유니버시티’는 한국 아날로그 인력 다양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이버 대학 ‘아날로그 유니버시티’는 대학생·초보자 뿐만아니라 숙련된 엔지니어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층을 대상으로 한 강의가 마련돼 있다. 60개 이상의 온라인 세미나가 진행되며, 강의를 들은 후 시험에 합격하면 ‘디지털 수료증’ 도 제공한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