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인기상품]마케팅우수-VoIP: 새롬C&T `다이얼070`](https://img.etnews.com/photonews/0512/051215105451b.jpg)
새롬C&T(대표 이승한 http://www.dial070.co.kr)는 전 세계적인 인터넷전화 돌풍을 몰고왔던 다이얼패드에 이은 새로운 인터넷전화 상품 ‘다이얼070’을 내놨다. 국내 최고 수준의 통화품질로 업계와 이용자의 주목을 받았다.
새롬C&T는 소프트폰 형태의 다이얼패드에서 출발, 현재는 다양한 단말기를 지원하고 있다. 030을 통해 착발신 서비스를 지원했지만 올해까지 모든 고객을 070으로 변경, 서비스 중이다.
다이얼070은 기존 웹 형식의 피씨투폰(PC to Phone)과는 달리 게이트웨이형의 단말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업에서부터 개인까지 다양화된 환경 어디서도 사용 가능하며 기존 다른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사용하다 해지하고 남은 장비로도 다시 개통해 사용할 수 있다.
요금제도 다양화했다. 새롬씨엔티는 통화량이 많은 중소 벤처기업 및 소호(SOHO)를 위해 정액제 요금을 내놨다. ‘Dial070 정액제’는 KT 요금 6만원 이상 이용고객에게 적합한 서비스로 부분 정액 상품으로 기본료(4만9500원)를 내면 KT요금으로 15만원까지 사용 가능하다. ‘Dial070 정액제 요금 T1’은 통화량이 국내외 구분없이 KT요금 15만원 이상 나오는 텔레마케팅 업체에게 적합한 요금제로 기본료 7만1500을 내면 KT요금으로 17만6000원까지 사용 가능하다.
이 회사는 소프트폰 유료 사용 고객이 국내 최고 수준인 30만 명에 이를 정도로 많은 사용자에게 이미 품질과 편리성을 검증받았다. 다이얼070 출시를 계기로 부가 서비스와 전용 단말기를 통해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IP기반(All-IP) 전용 단말기로 발전시킨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