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www.pnpsecure.com)의 ‘DB 세이퍼’는 기존 DB 보안시스템이 채택한 스니핑 방식의 문제를 보완한 게이트웨이 방식의 접근통제 및 감사 솔루션이다. 스니핑방식의 DB 보안제품이 접근기록을 남기는 수동적 수준의 DB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것과 달리 DB 서버에 부하를 주지 않으면서 사용자에 대한 접근제어와 권한제어 그리고 로깅을 동시에 수행한다. 이러한 특화된 기능을 바탕으로 올 한해 DB보안제품중 최고의 시장점유율을 자랑하고 있다.
게이트웨이 방식을 채용하고 있는 DB 세이퍼는 서버 에이전트 방식의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장애발견과 복구 부분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DB서버나 클라이언트에 에이전트를 설치하지 않으면서 별도 하드웨어 박스로 구성해 설치와 유지보수의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실제로 DB 세이퍼는 2005년 하반기에만 20여 개의 레퍼런스를 구축하면서 DB보안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이 솔루션은 DB서버에 전혀 부하를 주지 않고 사용자에 대한 접근제어와 권한제어, 로그인을 동시에 수행한다. DB 자체 보안기능에 추가로 꼭 필요하지만 DB가 지원하지 못하는 애플리케이션제어, 컴퓨터이름, 시간, IP의 조합, 그룹 등의 접근제어와 권한제어 등 보안 기능을 별도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지원해 성능 저하 없이 처리해 준다. DB 세이퍼는 클라이언트에 별도의 에이전트를 설치하지 않고도 DB서버에 실행하는 중요한 SQL 쿼리문에 대해 데이터의 소유자인 결재권자의 승인에 의해서만 실행이 되도록 하는 SQL 쿼리 결재 기능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올 하반기에만 경찰청본청, 대검찰청, 한국수자원공사, KTF외 20곳의 국내 최대의 레퍼런스를 연속 수주하면서 엔터프라이즈급 사이트에 가장 적합한 솔루션임이 다시 한번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