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부사장에 인공지능 전문가 브래치먼 선임

야후 부사장에 인공지능 전문가 브래치먼 선임

야후가 DARPA(미국 국방고등 연구기획청)출신의 인공지능 전문가 론 브래치먼을 연구부문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C넷이 1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야후가 영입한 론 브래치먼은 국방부 산하 DARPA에서 인공지능개발을 담당하고 미국 인공지능학회 회장을 역임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는 인물이다. 론 브래치먼은 야후가 ‘타도 구글’을 목표로 개발 중인 차세대 검색엔진과 비지니스 모델 수립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하리란 전망이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