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1360선에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을 이어갔다.
26일 코스피지수는 장중 한때 1370선을 넘어서는 등 강세 속에 8.04P 올라 1367.57로 마쳤다.
외국인의 매도세가 계속됐지만 기관투자자가 1400억원대의 매수세로 지원했으며 프로그램매수규모도 1200억원을 웃돌았다.
이날 코스닥지수도 낙폭과대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유입돼 7.37 오른 698.60을 기록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