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사 세미컨덕터(DALSA Semiconductor)가 1억1100만화소의 고체촬상소자(CCD) 이미지 센서칩을 미해군연구소(USNO)에 구축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이 칩은 반도체기술협회(Semiconductor Technology Associates)가 개발한 것으로, 이 센서 칩의 표면 면적은 약 4제곱인치(약 6.45㎠)며, 1만560x1만560 화소를 제공한다.
달사가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USNO의 천체 측정 부서는 이 센서 칩을 별과 다른 천체의 위치 및 움직임을 추적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달사는 미국의 상보성 금속산화막 반도체(CMOS) 이미지 센서 업체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