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 멀티미디어 인프라 구축업체인 CDMB(대표 신현해 http://www.cdmb.com)는 자사 홈페이지에 통합 교회용 정보자료실을 개설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교회용 자료가 각기 다른 홈페이지에 분산, 보관되면서 효율적인 관리나 자료보관이 어려웠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 회사측이 마련한 것이다.
‘전국교회 공통자료실’이란 이름으로 개설된 통합 자료실은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과정 없이 누구나 접근 가능하다.
신현해 CDMB 사장은 “국내 기독교 관련 자료를 교인들이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완전 공개 사이트를 개설했다”며 “현재 교회 또는 개인별로 운용중인 홈페이지에 자사 사이트를 링크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고 말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