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24주년 각계축사]임주환 ETRI 원장](https://img.etnews.com/photonews/0609/060922112046b.jpg)
그동안 ‘IT강국 코리아’를 견인하며 밑거름이 되어준 전자신문의 창간 24주년을 축하합니다.
전자신문은 국내 최고의 IT정론지로서 정보통신관련 전문지식은 물론 정부의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정책, 첨단 IT정보 등을 제공, 많은 독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성장해 왔습니다.
IT기술은 계속 진화하고 있는 우리의 미래이며, 잠시라도 지체할 여유가 없이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전자신문의 정보제공 및 정책제언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차대하다 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ETRI가 창립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전자신문과 ETRI가 서로 힘을 모아 ‘세계 최고의 IT연구소, 나아가 ‘희망한국’을 열어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