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가전매장인 ‘디지털프라자’를 지역 사회공헌과 문화 활성화 거점으로 활용한다.
삼성전자는 내달 3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디지털프라자와 함께하는 I♥가족, I♥지역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광주, 청주, 고양, 포항, 마산, 수원 등 6개 도시에서 열리며, 두 시간에 걸쳐 국내 최정상급 가수의 공연이 펼쳐진다.
삼성전자는 공연에 맞춰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김장 김치’ 10톤과 김치냉장고 판매 수익금 일부로 마련되는 ‘사랑의 TV’ 30대도 기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