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내년 콜금리 조정을 위한 내년도 월간 회의일정을 확정했다.
확정된 일자는 1월11일(목), 2월8일("), 3월8일("), 4월12일("), 5월10일("), 6월8일(금), 7월12일(목), 8월9일("), 9월7일(금), 10월11일(목), 11월8일("), 12월7일(금) 등이다. 금통위 정기회의는 매월 두번째 주 목요일에 열리는 것이 원칙이지만 내년에는 6·9·12월의 경우 각종 경기지표 입수 일정이 촉박해 금요일 회의가 개최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