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박병엽 부회장, 팬택 지분율 감소 발행일 : 2006-12-19 09:1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팬택은 박병엽 팬택계열 부회장의 지분율이 기존 1.82%에서 0.88%로 낮아졌다고 18일 공시했다. 박 부회장은 지난 15일 대물변제를 위해 보유주식 106만주, 12억7000만원어치(당일 종가 기준 추정)를 장내 매각했다. 한편 이날 계열사인 팬택씨앤아이도 일부 지분을 매각, 박 부회장 외 특별관계인 8인의 팬택 지분율은 43.7%로 종전보다 2.8%포인트 떨어졌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