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노버(대표 이재용 www.lenovo.com)는 인텔 코어 2 듀오 프로세서와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비스타를 탑재한 일반 서류가방 크기의 초소형 데스크톱PC ‘씽크센터 A55·사진’를 1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씽크센터 A55 초소형 데스크톱은 레노버의 기존 타워형 데스크톱에 비해 64%가량 작은 크기며 소형 데스크톱보다 25% 작다. 기존에 데스크톱이 놓여 있던 자리에 모니터를 한 대 더 설치해서 이중 모니터 업무 환경을 만들거나 개인용 인쇄기와 스캐너 등을 설치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응급 복구 솔루션과 고객 보안 시스템을 제공하는 레노버 씽크밴티지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