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러 대사, 우주인 후보 격려 발행일 : 2007-02-26 17:46 지면 : 2007-02-26 29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글레브 이바셴초프(가운데) 주한 러시아 대사가 지난 23일 서울 정동 러시아대사관에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 후보인 고산(30·오른쪽)씨와 이소연(28)씨를 초대했다. 글레브 이바셴초프 대사는 이날 “러시아로 떠나기에 앞서 한 번 직접 만나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의 러시아 훈련이 한-러간 우주산업 협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