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전기는 지난해 219억원의 매출과 17억원의 영업이익, 3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실적보다 매출은 34.8%, 영업이익은 66.9%, 당기순이익은 23.5% 줄어든 것이다.
서호전기는 지난해 부산신항만 2단계 개발이 진행되면서 항만크레이구동제어시스템 수주물량은 늘었지만, 대부분 올해 이후 납품이 진행되어 당기매출액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