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는 BMW 그룹 산하 BMW 헤르베르트 콴트재단에서 주최하는 ‘유럽-아시아 영리더스 포럼’이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유럽-아시아 영리더스 포럼’은 매년 50∼60명에 달하는 유럽, 아시아 지역의 차세대 지도자들이 참석해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토론을 펼치는 행사다.
‘글로벌 세계의 구도·신경제 지형의 출현’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은 물론, 중국, 싱가폴, 일본, 독일, 이탈리아, 영국 등 15개국에서 60명에 달하는 정재계 인사, 학자,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