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국진 고려대 명예교수(도서 부문), 박방주 중앙일보 과학전문기자(신문·잡지 부문), 한정호 YTN-사이언스TV 팀장(영상·오디오 부문) 등이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동 선정하는 ‘2008 대한민국 과학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대중매체 종사자의 과학문화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촉진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과학기술 콘텐츠를 국민들에게 제공하고자 제정한 상으로, 교과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으로 지난 2000년부터 시행되어 왔다. 시상은 △영상·오디오 부문 △신문·잡지 부문 △도서 부문의 3개 분야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