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지원단(단장 유재근) 출범식이 4일 대전 테크노파크에서 곽승준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안현호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실장, 김홍갑 대전광역시 부시장, 박경배 충청북도 부지사, 김동완 충남도 부지사, 김용근 산업기술진흥원장, 최문기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박영훈 생명공학 연구원장, 나경환 생산기술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지원단은 오는 2011년까지 총 2000억 원을 투입해 뉴 IT와 의약바이오 산업을 적극 발굴,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