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아파트 특별분양 물량을 잡아라~!

수도권 아파트 특별분양 물량을 잡아라~!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으로 아파트 투자열기가 다시 살아나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의 아파트값도 다시 오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수도권이라고 해서 무조건 비싸다고 한숨부터 쉴 필요는 없다. 최근 일부 건설사들을 중심으로 특별 분양 물량이 나오면서 수도권에서도 저렴한 단지들을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은평 뉴타운, 삼송, 지축택지개발로 연결되는 서북부 주거밸트인 고양/벽제지구에 위치한 고양4차 풍림아이원의 경우 4개단지 총 1,754세대 가운데 4단지의 잔여세대를 평당 800만원대라는 호조건으로 특별 분양하고 나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양4차 풍림아이원은 산으로 둘러싸인 조망권과 웅장한 조경석, 인공폭포, 휴게쉼터(퍼팅그린)등 자연과 어우러진 테마파크가 조성되어 있어 요즘 각광받고 있는 주거 환경을 모두 갖춘‘친환경 웰빙 아파트’이다. 특히, 산전체 조망형으로 설계되어 봄.여름.가을.겨울의 멋진 풍경을 내집 거실에서 누릴 수 있다는 특징이 눈에 띈다. 저렴한 분양가에 친환경 웰빙 조건을 갖춘 아파트를 원했던 수요자라면 눈여겨 볼 만하다.

1번, 39번 국도에 인접해 있는데다 서울외곽순환도로 개통 이후 구리, 의정부, 강남으로의 접근이 용이한 교통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대중버스노선으로 지하철3호선 구파발, 삼송, 지축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별 분양 아파트가 좋은 점은 이 뿐만이 아니다. 정부가 미분양주택 해소책으로 내놓은 양도세 60%감면, 취•등록세 75%감면 등 세제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양 혜택도 뒤 따른다. 고양 4차 풍림 아이원의 경우 중도금 무이자 융자는 물론 발코니 무료 확장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133.08㎡로 공급되는 아파트의 3.3㎡(1평)당 분양가는 880~930만원대이다.

수도권 평균 아파트 시세가 평당 1,000만원에 육박하고 분양 경기가 살아나고 있는 만큼, 특별 분양 물량을 잘 고르면 실수요자들에겐 저렴한 분양가로 내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공급되는 잔여세대는 청약통장과 무관하며 만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동.호수 지정 가능하고, 풍림아이원 모델하우스의 예약을 통해서 청약.계약 가능하다.

문의) 031-962-1740

전자신문인터넷 온라인뉴스팀 / content@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