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정보서비스-한국오라클, 솔루션 비즈니스 협력

유원식 한국오라클 사장(왼쪽 두번째)와 조성우 메리츠금융정보 사장이 협약 후 악수하고 있다.
유원식 한국오라클 사장(왼쪽 두번째)와 조성우 메리츠금융정보 사장이 협약 후 악수하고 있다.

메리츠금융정보서비스(대표 조성우)는 한국오라클(대표 유원식)과 포탈 및 모바일 기반 솔루션 사업 강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양해 각서(MOU)를 교환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메리츠금융그룹 포털과 모바일 그룹웨어의 프로젝트로 사업 수행의 역량을 확인했다. 포털 솔루션 `WCI(WebCenter Interaction Portal)`와 모바일 오픈 개발 프레임워크 `ADFM`을 성공적으로 적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모바일 서비스 비즈니스 발굴과 활발한 대외 사업영역 확장할 계획이다.

비즈니스의 기반 솔루션인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11g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민첩성과 인텔리전스를 획기적으로 향상시켜주는 최신 애플리케이션 인프라스트럭처다. 특히, 간소한 개발, SOA, 클라우드 컴퓨팅, 비즈니스 프로세스 전환, 서비스 지향 보안, 향상된 협업 및 IT 거버넌스 등 최신 애플리케이션 인프라스트럭처 요구를 통합하는 동시에 IT의 복잡성을 완화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