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 토론회 발행일 : 2011-02-08 16:45 지면 : 2011-02-09 22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설 기자간담회에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를 백지상태에서 논의해보겠다고 발언해 충청도 지역의 반발이 심해지는 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8일 국회에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호남권 유치 토론회가 열렸다. 김영진 민주당 의원,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한 민주당 인사들, 호남 관계자들이 ‘과학벨트 최적지는 호남권’이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