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 녹색성장과 그린에너지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입니다. 또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기점으로 그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습니다.
전자신문사는 오는 6월 8일 독일 뮌헨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태양에너지 박람회인 ‘뮌헨 인터솔라(InterSolar) 2011’과 독일의 주요 저탄소·그린에너지 도시 및 시설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는 ‘독일 저탄소·그린에너지 연수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녹색성장의 핵심인 저탄소·그린에너지 전략과 방안들이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관련 산업이 활성화된 독일의 도시와 선진기업들의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번 시찰에는 최첨단 기술들의 각축장이 될 박람회 관람에 이어 저탄소 녹색건축 개념이 응용된 독일에너지연구센터 견학이 예정돼 있습니다. 환경 수도인 프라이부르크 및 드레스덴의 관련부서와 주요 태양광(열)에너지 단지를 견학하게 됩니다. 또 관련 기업 및 주정부 에너지정책 결정자들과의 미팅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녹색성장 전략의 구체적 실행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수립에 도움이 될 이번 행사에 정부·지방자치단체·의회·공공부문·기업 등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정: 2011년 6월 6일~12일(7일간)
●탐방내용:뮌헨 인터솔라 2011, 독일에너지연구센터, 프라이부르크시, 드레스덴시 등 관련업체 및 관련시설
●신청마감:5월 10일
●참가신청 및 프로그램 문의:해냄항공 (02)737-2300, 인터넷: www.hntou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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