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오운문화재단, 우정선행상 시상식

코오롱 오운문화재단, 우정선행상 시상식

 코오롱그룹 오운문화재단은 20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제11회 우정선행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우정선행상은 선행 및 미담 사례를 널리 알리고 격려하기 위해 이동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의 호인 ‘우정(牛汀)’을 따서 제정한 상이다. 시상식 후 이동찬 명예회장(뒷줄 왼쪽 여섯 번째)과 심사위원, 수상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