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로광통신 김국웅 대표 경영자 대상 수상

우리로광통신 김국웅 대표 경영자 대상 수상

대한경영학회는 23일 전남대 경영대학에서 열리는 춘계학술대회에서 우리로광통신 김국웅 대표에게 ‘2011년 경영자 대상’을 수여한다.

 ‘창조적 벤처정신으로 성공신화를 만든 창업기업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김 대표는 열수축성튜브 전문업체인 무등을 연 매출액 200억원에 달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또 광통신부품 생산기업인 우리로광통신은 오는 2015년 매출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특히 김 대표는 ‘구성원 이익이 곧 기업 이익’이라는 경영철학으로 성과 배분제 시행과 직원들의 자율적인 임금결정 등 참여 경영시스템을 도입, 고용노동부로부터 ‘행복지수 1등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광주=서인주기자 sij@etnews.co.kr